스텟 패치하고 

명중이 회피 수치를 넘으면 무조건 명중한다는걸 알아보고

기존에도 엔터 많이 쓰긴 했지만 

스텟 패치되고나서 더 좋을 듯 해서 실험해봄


실험은 엔터 불불 가은이 + 엔터 1스 맞추고 각 원피감 고르디 공익이랑 근피감 고르디 공익으로 테스트해봄


먼저 가은이 공익 템




자세한 수치를 위해 두개 첨부



공익은 회피 수치만 알면 되므로 하나씩 첨부


1.원피감 고르디 공익


명중도 하는데 회피가 많이 뜸

회피 수치가 높으면 높을수록 수치 증가율이 낮아져서

엔터 1스 맞춰도 가은이 명중력이 공익 회피율 못넘겨서 그럴듯


2.근피감 고르디 공익

중간에 후라이즌 공격 말곤 전부 명중해서 크리도 많이뜸

가은이 공격은 필중으로 유사 모네카 같음

뎀지가 잘 안박히는건 불불셋이 스커피라 그럴듯


가은이 공격은 필중으로 유사 모네카 같음


덤으로 회피율 증가치는 내꺼 원피감 고르디 2개 착용 전 후 기준으로

168(17.39%) -> 668(45.52%) 샬롯

366(31.41%) -> 866(51.99%) 나이트

638(44.37%) -> 1138(58.72%) 각힐

1487(65.3%) -> 1987(71.30%) 주시영

정도로

0~800 (0~50%) 까지는 회피율 수치가 급증하는데

그 이상 넘어가버리면 수치 증가폭이 적음

회피 낮은 디펜들도 원피감 고르디 두개만 끼면 필중으로 맞을거 

명중 50퍼 이하인 딜러들한텐 회피뜨는 일이 발생한다는 말이니까 걍 무조건 원피감 고르디가 탱셋에 좋아보임



결론

1. 명중이 회피를 넘으면 무조건 명중한다는건 펙트임

2. 탱커들은 무조건 원피감 고르디가 나을듯

3. 명중 세트의 시대가 올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