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무기만 휘둘러서 무식한 머리에 경영지식과 경제지식 쑤셔박으려고 애쓰면서 공부하고

쫄쫄이 전투복만 입다가 난생처음 양복점 가서 양복 맞춰 사입고

이전까지와 전혀 다른 삶을 살기 시작하면서 힘들어하는 MZ사장 젊수연이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