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크-세리나 탈 때는 은근히 상대 핑챙 불사 켜지는 타이밍에 발동되게 하는 게 스트레스였음
그래서 신은나-김하나로 갈아탔는데, 막상 이렇게 되니까 레이크의 1,2스와 패시브가 또 그리움
2개가 합쳐진 그런 함선 바라게 되더라
레이크-세리나 탈 때는 은근히 상대 핑챙 불사 켜지는 타이밍에 발동되게 하는 게 스트레스였음
그래서 신은나-김하나로 갈아탔는데, 막상 이렇게 되니까 레이크의 1,2스와 패시브가 또 그리움
2개가 합쳐진 그런 함선 바라게 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