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연 총괄 PD와 한동주 시나리오 파트장, ‘슈퍼뉴’ 이현호 AD를 만나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인터뷰는 사회적 거리두기의 일환으로 서면 진행했으며, 3일간 3회에 걸쳐 공개합니다.
1. 박상연 총괄 PD “양질의 콘텐츠 위해 최선 다하겠다”
2. 한동주 파트장 “메인스트림 시즌2, 올해 가속도 붙인다””
3. 이현호 AD “카운터사이드만의 스타일 확립하겠다”

박상연 총괄 PD와 한동주 시나리오 파트장, ‘슈퍼뉴’ 이현호 AD를 만나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인터뷰는 사회적 거리두기의 일환으로 서면 진행했으며, 3일간 3회에 걸쳐 공개합니다.
1. 박상연 총괄 PD “양질의 콘텐츠 위해 최선 다하겠다”
2. 한동주 파트장 “메인스트림 시즌2, 올해 가속도 붙인다””
3. 이현호 AD “카운터사이드만의 스타일 확립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