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자수성가를 꿈꾸는 캐릭터 => 실제로 본인의 노력과 냉철한 판단, 경쟁자 배제를 통해 젊은 나이에 건실한 회사의 사장으로 부임 (청년사업가)


그의 인생 목표였던 자수성가를 거의 이뤘을 때 쯤 그의 능력을 질투하는 틀딱 기성세대 (관리자, 호라이즌)의 방해로 몰락함

이거 아무리 봐도 대한민국 2030세대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