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OP 1 - 아라한 주시윤
낭만검객.
개성넘치는 디자인(독특한 칼집과 상의 코트)
내가 좋아하는 블랙 슈트
시윤이 애정캐인 것을 감안해도 복장 자체가 참신하고 멋있었음.

TOP 2 - 콜드케이스 호라이즌
처음 봤을 때 꼴린다기 보다 예쁘고 세련되었다는 느낌이 들었다.
이런 세련된 기계 디자인을 좋아하기도 하고, 천사 같아서 무척 마음에 들었음.

TOP 3 - 스톰브링거 제이크
간지.
마블에 나오는 고급진 히어로 슈트 같아서 마음에 듬.
게다가 색깔은 내가 좋아하는 검은 색.
캐릭터 애정도와는 별개로 카사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디자인은 얘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