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란 실력인데도 대회에도 참여하고 결산도 받을 수 있어 즐거웠습니다.


여담인데 언젠가 스비가 껴안고 잘 수 있는 푹신한 펭모네 굿즈 하나 내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림 그리는 내내 껴안으면 따뜻하고 푹신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