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은 나이차가 1살밖에 나지 않으니 말을 놓자고 했다.
다음날 형님이 운영하는 마구간의 말들이 전부 없어졌다.
이에 황당한 표정으로 형님이 최불암에게 물었다 '왜 말을 다 풀어주었냐'
'형님이 말 놓자며'
푸하하하하하하하!
형님은 나이차가 1살밖에 나지 않으니 말을 놓자고 했다.
다음날 형님이 운영하는 마구간의 말들이 전부 없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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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이 말 놓자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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