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지 않아? 형씨?















후후후! 참으로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리벳 양.
















방아쇠를 당길 때 느껴지는 무게감...
그리고 총탄이 발사 될 때의 화약 냄새..!














그야 말로 최고의 순간 아니겠습니까!
















......형씨!

















그럼 취미가 맞는 사람끼리 사격이나 하러가자!
















오오...! 그거 좋군요! 근처에 좋은 사격장이라도...
















응? 무슨 소리하는거야, 형씨.
















......?



























여기 과녁들이 걸어다니잖아!

































"그건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