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은 자기가 해준답시고 부엌에 쪼르르
달려가길래 뭐하나 싶어 기다렸더니 다 식은
커피 내오는거임ㅋㅋ

어이가 없어서 꿀밤 한대 쥐어 박았더니 울상이
되서 함선 호출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