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유행했던 말인데 어떤 아이돌 그룹에 있던
사람이 니코니코니 라면서 한창 인기를 끌었던
일이 있었죠."


"아, 그거 말인가? 나도 한때는 따라했다네."



"뭐라고?"

"정신나간 똥니거 새끼!"






"똥니거!? 이새끼가!"



"죄송합니다, 저도 모르게 본심이 튀어나왔군요."



"음... 이번 한 번만 용서해 주겠네."



"감사합니다, 어쨋든 본론으로 돌아가서 그 유행어를
흑인이 말하면 뭐라고 말할거 같습니까?"



"흑인이 니코니코니를 한다면 말인가? 음... 모르겠네."


"흑인이 할때는 니글니글니~"


 "니글니글니?"



"네, 그렇습니다. 니글니글니~"



"니글... 니글... 니그ㄹ... 니그로?"


"야이 개새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