뚫린 입이라고 잘도 떠드는구나.
















이젠 자신의 하찮은 소임마저 해내지 못하는 것이냐?
















말을 거두어주시죠, 전하.
















교단의 신도 모으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드높으신' 전하께서는 모르시겠지요.
















......어이가 없군. 지금 그걸 변명이라고 떠드는건가?

















비켜라. 내 무능한 네년에게 친히 가르침을 내려주마.

















말은 쉽지......

















......평민들은 듣거라!

짐의 구원기사단에 들어오길 원하는 자들은!


















"여기여기 붙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