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서 보면 다들 한자 공부 하는 줄 암

나름 뿌듯할 때

지나가면서 보이는 한자 간판/비석 보고 누가 저거 읽을 수 있냐고 물어봤을때 운 좋게 다 아는 한자만 있을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