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각 파밍되는 기본 숫자가 좀 높게 조정하고 획득/미획득시 필요한 조각 숫자를 달리하는 걸 그냥 전부 획득시처럼 할인된 숫자로 고정시키는게 더 나은거 같음

농담 안 하고 그냥 거의 대부분 명함을 교환으로 먹었음

명함을 완제로 먹은건 딱 둘인데 에디랑 제이크
이렇게 스알 둘만 먹음 얘네는 등급때문인지 2번씩은 나왔음

근데 그 외는? 전부 150에 교환했음

관리실패 이후부터는 완제가 없으니 논외고

케바케 폭을 크게 만드는 것보다는 할당량을 최소로 줄이는 방법이 전체적으로 유저들간 느끼는 파밍 체감 난이도를 낮출 수 있지 않을까 싶음

"나는 언제쯤에 명함 완제 먹었다"라고 하는 카붕이들도 많겠지만 애초에 그건 먹었으니까 올리는거고 나처럼 안 나오는 놈은 안 나왔으면 그런글 못 쓰잖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