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볼브원 안쓴다는 인증.

일단 이볼브고 타오린이고 계속 캐스팅 밴으로 묶이잖아?

근데 저 친구들은 이제 아마 항상 밴달고 있을거임.


시스템적 통계가 아닌, 유저들의 불호로 인해서.
그럼 문제는 이볼브원에 투자한 사람들임.

나는 이볼브가 좋고 매력적이고, 건에서 쓰고 싶어서 뽑았는데 절대 다수에 의한 불호때문에 영원히 못쓰게 됨.

이게 정상인지는 모르겠음.
그렇다고 이볼브원이 이건 핵이야 맞으면 죽어 이 지랄 하는 것도 문제가 있다고 봄.

캐스팅 밴은 뭔가, 일단 불이 나니까 거기다가 이불 덮어서 불끈격임.
그 안이 아직 불타고 있는지, 아니면 불이 꺼졌는지 아직은 알 수 없지만 뭔가 찝찝한 시스템은 맞음.

시발 그러니까 리그전 잘 살렸으면 괜찮았는데...

아니면 개인 밴을 정해서 특정 캐릭이 들어간 덱은 만날 확률을 낮추거나 없애버리던가.
단 지가 쓰는 캐릭은 안됨 이런 제한 걸어놓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