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당연한겁니다."








"잘됐네 부사장님!"








"이제 '플라잉 미니스트라' 소리는
안듣겠는데요?"







"전부터 궁금했는데 그게
대체 누구죠?"







"아. 그때 부사장님은 안계셔서
모르시겠군요."

"미나양 신입시절에 퇴치했던 침식체인데.."

"미나양 기억하시나요?"










"뭐? 어떤거?"








"본인이 막타치셔놓고 기억도 못하다니..
그사람도 참 불쌍하네요."


































"아..자꾸 코가 간질간질하네.."







"늙어서 그런겁니다."








"아이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