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 참 고민 이로구나, 오옷! 저것은!!"




"........"




"라쿤이 아니더냐? 한낯 미물 주제에 귀엽게 생겼구나."





"꼴려져라...."




"????"





"얍!"







"감히 짐에게 무슨 짓이냥! 네 이놈 용서 못하겠냥!"

"뭐냥? 내 말투 왜 이러냥!? 으아아악!!! 루크레시아
이 년이 기어코 짐을 망치려고 요물에게 주술을
씌였구냥!!! 루크레시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