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혼자살면
그러다 아프면
누가 챙겨주지도 않음
아프면 혼자서 감당해야하는디
난별생각 안들지만
혼자서 아플때 외로움 느꼇단 사람들 많이봄
저는 아프면 아픈대로 약먹고누워서 챈에 똥글? 싸지르니깐
암튼 혼자살수록 더 잘먹고 살아야댐
특히 나이먹을수록
노년층 될수록 더 심해지던데
입맛 없다고 안먹고
안먹으니 기력없어서
활동량 줄어들고
활동량 줄어드니
몸도 쇠약해지고
이거 악순환 빠져서
걍 계속 굶다가
고독사 하는 케이스도 잇음
누가 억지로라도 멕이든가
아니면 스스로 어딜 규칙적으로
나가서 활동하는
그런걸 하도록 해야됨
진자 어르신들 걱정스러운게
거 요즘 늙어가는 금태링 세대야
혼자서 방구석에서 노는 방법 적당히 알지만
옛날 으르신들은
주6일제에 일요일조차 일하시던
그런 산업화를 짊어지시고
온가족의 대들보
그리고 가장
이런 막중한 부담하에
자기 여가나 취미랄게 없으신
그런 분들이 많으신데
홀로 남으시면
집에서 진짜 테레비나 켜놓고 잇던가
라디오나,,, 좀 아시는분들은 코튜브러도 보시겟지먼
먼가 익사이팅하지 않기때문에
굉장히 수동적인 그런 분위기에 계신데.?.
그런 분위기에서
입맛도 떨어지고
기력도 내려가고
그러다 고독사하고
그렇다고함
이게 비단 노년층 얘기가 아니고
요즘 2030 고독사도 문제임
젊은놈이 뭔 고독사냐 할줄 모르는데
양상자체가 크게 다르지않음
노년층은 은퇴후 라던가 더이상 일을 하기 힘들 육체적 상황 때문에
방에만 잇다면
청년층은 일을 하고싶어도 못해서
그런 상황에 쳐하는데
이 실업상태가 길어지면
아예 구직의욕이 사라져서 재취업이 더 힘들어짐
그런상황에서
스트레스나 우울감 등으로
입맛도 떨어지고 무기력해지고
그런식으로 자학하다가
고독사 하는일이 요즘 횡횡함
아 6시다 개밥주러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