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부터 건틀렛도 잘 안하게 되고 신캐 수집하고 스토리만 보는 재미로 게임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컨소 잘리고 재가입할곳 찾다 보니 갑자기 딱히 즐기는 것도 아니고 잘하는 컨텐츠도 없으면서 뭐하는건가 싶은 현탐이 왔음
마침 울고 싶은데 뺨맞은 거 같은 시원섭섭한 기분이 들어서 딱 이럴때 접어야 구질구질하게 복귀를 안하지 싶네… 첫 여름이벤트 유입으로 시작해 채널 구경도 재미있었고 좋은 경험 많이 하고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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