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삼동 주민회 현실풍자한 개그집단처럼 내서 유쾌하게 초반 스토리 진행하다가
철수 아재 가족들 나오고 그 중에 가슴 큰 미소녀 딸내미도 보여주고
사회, 가족과의 갈등요소 좀 넣은 다음에
가족을 위해 싸우는 가장의 모습을 보여주면서 마무리지으면 완벽한 클리셰의 스토리 완성
카챈의 평균연령을 생각하면 몰입도 잘 되고 평가가 좋을 수 밖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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