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월 달 계획인데 뭐 큰게 없어 ㄹㅇ 이벤트스토리도 2건이 잡혔고
편의성개선은 이번 2주년패치 보면 거진 잘했잔아? 그러니까 별다른 걱정은 안돼
눈에 보이는건 주크박스 시스템인데 설마 저걸로? 가능할까???
그리고 지금 죤나 빠듯할꺼란 말이야?
인터뷰 상으로 인력 부족하고 죨 바쁘다고 말했으니까..
사실상 3월 4월달은 카케+이벤트스토리 2건으로 그냥 묻어갈꺼란게 예상되거든..
거기다가 바니걸스킨 출시인데 .. 바니걸 달고 실패한 게임이 있었나?
그냥 무난하게 만들기만하면 그냥 프리패스같은 마법의 단어라고

오히려 제일 걱정해야되는건 당장 이번달이야
격전지원 "개선"
"새로운 레이드"와 "새로운 장비"
기숙사 "회식 시스템 추가"
다음주 아니면 다다음주에 패치될것들인데...
무섭다 솔직히
재무장도 이렇게 넉놓고 있다가 당한건데
제일 무서운건 격전지원/레이드/기숙사 이야기 1도 안꺼냈다는거야.
격전지원은 "편의성 개선"이 아니라 그냥 "개선"인데..
ptsd 슬슬 올라올꺼같지 않아?
거기다가 개선예정이라고 했지, 구체적으로 뭘 뜯어고친다고 이야기조차 안했어. 그래도 재무장은 컨텐츠컨셉이라도 미리 통보해줬는데..
뭐가 바뀌는지 감도 안온다 ㄹㅇ
새로운 장비는... 과연 t7만큼의 황벨(안해도그만 해도그만 / 도전욕구 생성) 이게 가능할까 모르겠음.. 차라리 초전도급 새로운장비면 괜찬을려나?
어떤 특색이 있길래 새로운장비를 낸다는지 모르겠네? 그냥 새로운장비 나올겁니다. 이말만 한 상태잔아..
스비애들이 재무장때문에 말을 아끼는건 좋아보이는데; 이런것들은 미리미리 말을 해줘야 유저입장에서 피드백이나 의견을 낼껀데 조금 아쉽다 이거지
결국 이것들은 이번달 개발자노트 33편이 올라오면서 공개할 생각인가본데..
(이번달 업데이트 내용 요약에도 없는것들이야.. 밀렸나? 아니면.. 또 뭔짓을할려고?)
저번달 32편 늦게 올렸잔아? 그거 생각하면 분명 패치 2~3일 전에 올라올 각이란말이지?
그러면 또 스비애들 분탕각 잡는거지.
급하게 올린다고 당장 패치 2일전 3일전에 개노 올라온다 -> 패치가 당장 2일,3일 후니까 의겸수렴이나 수정 그딴거 할 시간이 없다 -> 일단 무지성 패치한다 -> 불타오른다 -> 또 장문의 눈물섞인 사과문 올라온다
바로 이 패턴 나올꺼 같단 말이지...
진짜 무슨 소릴할지 걱정부터 앞선다 ㄹㅇ
각성제이크 똥캐니 마니 윌버밈이 어쩌구 할때가 아닌거같다 우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