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댓글 유저는 전갱이 요리 이야기를 함


뜬금없이 대댓글로 싱싱한 장어 먹어보았다고 함.


심지어 대댓이라 원댓 보라고 올린거.


훗 으로 시작하는 병신같은 말투.


아무도 안 궁금한 맛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