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일날에 취사지원나가서 급양관이  땡땡 언 삼겹살 작두로 부수듯이 썰면서 분노하는거 직관한 이후로 주어진 음식을 감사하게 먹게됐음

그래도 갸라도스 튀김은 아닌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