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중 궁지에 몰린 제이나


치명상을 입고 그만 도미닉의 유품을 놓치고 절망했을때


갑자기 차원문이 열리고 누군가가 그 유품을 줍는거임


그 정체는 바로 "도미닉 킹 레지날드" ㄷㄷ


"그 동안 잘 버텨주었다, 제이나."


이렇게 제이나를 등진채로 쿨하게 대사 날려주고


"내가 왕을 맡겠다." 라는 대사와 함께 장풍 한방에 클리포트의 마왕 개같이 멸망 ㄷㄷ


라는 꿈을 꾸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