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이 좋은 어느 날...
나는 고대하던 카운터사이드를 깔고 있었다...
나의 마음에 드는 한 여성을 찾았기 때문이였다.
그녀를 만나기 위해선 나는 무슨 짓이라도 할 수 있었다.

그녀를 만나기 직전...
나는 부푼마음으로 선물을 들고갔다...

하지만 이내 곧 나는 절망했다.
그녀는 나의 딸이였기 때문이다....
시그마는 나의 아내가 될수도 있는 여자였다....
그렇지만 나딕게임즈는 내 여자를 딸래미로 만들었다...
나는 정상적인 성욕을 가지고 있었기에 딸래미를 위해서
카운터사이드를 접고 이 게임을 만들게 한 나딕게임즈를 죽이기로 했다...
카붕이들아 이런 나를 자랑스럽게 여겨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