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너무합니다."

"정말로.."












































"너무하긴 뭐가 너무한데."








"이 사진! 제 머리만 둥둥
떠다니고 있잖습니까!"

"리타 대시 키에 맞추지말고
제 키에 맞춰서 다시 찍고십습니다!"







"아주 지랄도 풍년이다 진짜."









"엠버 소장.. 당신을 저주합니다. 휴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