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젊어서 구 관리국의 대원으로 인류를 위해 싸웠습니다

부상당했음에도 제대로 된 치료도 받지 못하고 싸우다가 후유증으로 이렇게 걸을 수 없는 몸이 되었습니다

이런 몸뚱아리로는 일자리를 구할 수도 없습니다 배가 너무 고픈데 며칠 동안 아무것도 먹지 못했습니다
부디 이 참전용사를 위해 약간이라도 여러분의 따스한 마음을 적선해 주신다면..

남의 회사 앞에서 동냥질이냐! 꺼져!


젊어서 구 관리국의 대원으로 인류를 위해 싸웠습니다

부상당했음에도 제대로 된 치료도 받지 못하고 싸우다가 후유증으로 이렇게 걸을 수 없는 몸이 되었습니다

이런 몸뚱아리로는 일자리를 구할 수도 없습니다 배가 너무 고픈데 며칠 동안 아무것도 먹지 못했습니다
부디 이 참전용사를 위해 약간이라도 여러분의 따스한 마음을 적선해 주신다면..

남의 회사 앞에서 동냥질이냐! 꺼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