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라이즌 : 파이프로 니네,씨발년아,파이프로 찢어서 대갈통에...
윌버 : 도대체 무슨 정신으로 그러고 삽니까? 지금? 파이낸스 대표 자리에, 인류수호, 메카닉 최고의 자리를 아우르는 깡통 아닙니까?
빚쟁이 하나도 하나 포용을 못하는 사람이 무슨 인류수호를 선언하고 그러시는 거예요? 응?
호라이즌 : 야 이 씨발년아.
윌버 : 나는 너처럼 욕 안해.
호라이즌 : (잡음) 씨발년아.
윌버 : 아니 이렇게 욕하려고 전화했어요?
호라이즌 : (대갈통을) 파이프로 쑤셔가지고...
윌버 : 돈이 그렇게 무서운 거야? 대표자리가 그렇게 좋은 거냐고? 응?
호라이즌 : 대시리타처럼 쑤셔가지고...
윌버 : 얼마나 코핀컴퍼니에 가서 우리 욕을 했으면...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