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은 1주년으로 거슬러 올라가서

당시에 민심이 현재와 비슷한 수준이였는데

1주년 끝물에 분탕 이겨줘서 고맙다고 법카를 뿌림


근데 여기서 딱 1000명만 골라서 뿌리는거로 공지가 나오고

기준도 여러모로 애매해서 뭔가 말이 많았음


그리고 이제 슬슬 법카 인증 글들이 올라오니까

못 받은 오픈 침식체들은 너무 꼬와서 서로 싸움까지 나고

심지어 접는 사람들도 다수 생겨남


그래서 완장들이 법카 당첨글 올리는 놈들

비틱글로 싸지르면 다 자르기로 함


근데 당시 카챈은 지금의 순한 분위기와 다르게

꼬우면 저격부터 박는 막고라의 장이 활발했고


정말 많은 사람들이 차단 당하고 저격박았음

그 중에는 완장도 몇 명 있었다는 후문


아무튼 게임 안 밖으로 말이 많았던 사건이라

스비도 이 이후로 뭔갈 뿌리는걸 자제하고 있고


챈 분위기도 그 때부터 개지랄나서 6월에 결국

개막장 게이트가 열려서 분탕이 많이 숨어들어왔고


그렇게 되서 지금의 카챈이 됐다

메데타시 메데타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