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 작업 멘트 치고는 좀 낡았는걸?














아니. 진심으로 하는 말일세.












자기만족이라고 하지만 남의 고민을 들어주는게 어디 쉬운 일인가.

돌아가기 전에 하고 싶던 말이네.












.......














그럼. 다음에 또.



























......점장? 멍하니 혼자 뭐하세요?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