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으응? 알겠노라 가봐도 좋다 시종

너! 짐이 왔는데 의자에 앉아있는것이냐!

.....??

그 알 수 없다는 눈빛은 또 뭐고!

....푸...푸하하하!

어린것이 감히 이몸에게 하대를....건방지도다.

이 몸은 무려 3만살이다! 꼬맹이는 네쪽이지 않느냐!

겨우 3만의 세월로 이몸에게 대적하려고 했느냐!

어...어...그러면...할머니?


흐으응? 알겠노라 가봐도 좋다 시종

너! 짐이 왔는데 의자에 앉아있는것이냐!

.....??

그 알 수 없다는 눈빛은 또 뭐고!

....푸...푸하하하!

어린것이 감히 이몸에게 하대를....건방지도다.

이 몸은 무려 3만살이다! 꼬맹이는 네쪽이지 않느냐!

겨우 3만의 세월로 이몸에게 대적하려고 했느냐!

어...어...그러면...할머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