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고보니 마왕이 자기 적대진영 애를 권속으로 만드는 타락조교물이었자나
어쩐지 시발 스토리가 밝고 커여운데 니콜년이 자꾸 자기합리화하면서 ㄱㅊㄱㅊ이럴때 기분이 존나 이상하더라
트로피나 로비배경 뒷이야기도 그렇고 분석게이들 ㅈㄴ날카로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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