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못 본 새 또 웃기지도 않는 짓을 하고 있군.













...네 녀석은...!













...뭐죠? 당신은? 모모를 아는 분인가요?












알다마다.
아마 네 녀석보다 더 잘 알고 있겠지.












뭐...











정작 본인이 '무슨 짓을 당한지' 깨닫지 못한 네 녀석보단 말이지.










그게 무슨...












흥. 여전히 취미 한 번 고약한 녀석이군.













같잖은 짓은 그만둬라 '사마엘'


























......훗.













푸하하하하하하핫~!

















......모모?














...참으로














아쉽게 됐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