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결계일땐 의무적으로 숙제만 하고 그때가 1.5주년 일때라 전투 스킵도 지금처럼 안되서 더 피곤했음 -건-도 별 재미를 못느껴서 오토로 기계적으로 건포만 쌓고 그랬는데
갈아타고 나니깐 대충 게임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보이고 유닛이랑 장비 하나하나가 다 중요해보이더라 지금 계정에 대적자 3세트 있어서 장비가 그렇게 꼽진 않은데 가끔 건 하다보면 메공속이나 허메골골 낀 애들 보여서 부러움
특히 가챠는 종결계일땐 채용권이랑 기채권도 많아서 천장쳐도 별 느낌없었는데 지금은 뽑아야 할게 너무 많으니깐 왜 천장만 치면 념글 가는지 알겠더라 그래도 2주년때 각선권 주니깐 그걸로 원하는거 뽑으려고 했는데 정작 이번에 주는건 3개밖에 못골라서 원래 계획이 완전히 틀어짐
그래서 하다보니깐 다시 종결계 마려워지긴함 ㅋㅋㅋ 괜히 팔았나 싶기도 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