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정나서 관리자한테 딱 한마디
하는거임



"벗어"



네하고 벗는 순간 바로
쥬지를 호바밧! 하면서 빠는데
마치 폐경이 오기전에 정자 하나라도
더 뽑아내겠다는 상폐녀의 의지인거지



이후 다른 애들처럼 탄력있는 뷰지는
아니지만 끈적한 뷰지가 관리자의
곧휴를 덮기 시작하는데

갑자기 무지막지한 쪼임으로
쮸뽀봉~ 소리가 날정도로 쪼이기
시작하는 부사장


마치 새어나가는 정자 하나라도
없게 이 수컷의 정자는 자기가
취하겠다는 최상위 포식자의
위엄을 뷰지조임으로 보여주는거지



그쪼임에 못이겨 한발 뷰르릇
싸고나면 꼬추가 죽어버리는데


그 무지막지한 뷰지조임은 굳이
발기펠라를 안해도 다시 세우는거임


그리고 강제발기 당한채 미친듯이
착정당하고


부사장이 만족했을땐 이미 새벽
4시인거지



그리고 자긴 먼저 씻겠다고 일어나
화장실로 가는데

그렇게 많이 쌋는데도 부사장의
뷰지에선 단 한방울의 정액도
흘러내리지 않는거지




이후 개운한 표정으로 착상의
즐거움을 느끼며 잠에 드시는거지


헤으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