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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짐

네놈이 부숴먹은 가게값을 변상하려면 그정도로는 택도 없도다!













큭...이몸이 어째서 이런 하찮은 일을...

















(이번달 월세, 주인님 감자칩값까지 벌려면 또 다른 일을 알아봐야겠군요...)




















그럼 이 몸은 이만 자러갈테니 잘 닦아놓도록
























그러면 어서 내 눈앞에서 사라지거라




























안녕? 네가 새로 온 친구구나?





















네년. 이 북풍의 마왕을 보고서도 친구라 부르다니 기고만장하구나






























그래...뭐 컨셉은 괜찮네



























컨셉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