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이런 실시간 pvp 있는 모바일 게임은 pve로 성장 재화/장비 파밍해서 pvp용 스펙 맞추는데 쓰는데 정작 카사는 오히려 장비도 pvp 건포로 맞추는게 제일 쉽고 빠름... 챌포나 격전 포인트로 메이즈 장비 한 부위 살까 말까 하는 시점에서 건포로 메이즈 2셋 사고도 골 3-4부위 더 맞췄음. 이쯤되면 전당은 그냥 튜바 셋바 수급처고 레이드는 서브 딜러들 던져줄 잡 스충 셋 파밍 하러 가는 곳 같음


레이드 초전도 셋이나 스펙트럴 셋 범용성이 너무 안 좋아서 그런가? 어지간한 게임에선 크리티컬 관련 옵션이 딜러 최우선 옵인게 상식이다 보니 카사 와서 초전도셋 찬밥 신세 인거 보고 좀 충격 먹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