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치해서 약물조교 하면
주삿바늘 무서워서 찔릴때마다 공포에 휩싸인표정 짓고있으면서도
막상 기분은좋아지니 아랫입으론 조수 질질 흘리고있는 이수연 상상하니 꼴리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