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치킨은 보통 밀가루, 전분베이스로 물이나 우유를 이용해서 만드는데 미국식은 여기서 스파이스나 사워크림같은걸 추가해서 상당히 묵직한 느낌의 치킨을 만듬. 대체적으로 우리나라에선 파파이스나 KFC쪽 계열이 이런 느낌임


한국식은 미국이랑은 다르게 소금후추 기본적신 향신료로 닭내만 잡아두고 튀긴뒤에 양념을 버무리는 쪽으로 많이 발전됨.


또 사용하는 닭 품종도 달라서 미국은 큼직큼직막한 대신, 묵직한 간과 튀김옷 때문에 양이 그렇게 많지않고, 한국은 닭이 작은 대신에 치킨 자체의 양념을 제외하곤 가벼운 편이라, 양을 많이 넣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