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으로는 모에모에큥큥인 것 같은데
좀 생각해보면 뭔가 찜찜하고 떡밥 좀 물어봐야할것같은 이런 스토리 넘모조아
카사만 복귀하길 잘했어 진짜
근데 에필로그 마지막 니콜 독백 뭔가 의미심장하지 않음?
'이런 날들이 영원할 것이라고 생각하진 않아요' 였던가
뭔가 지금 평화로운 카사 상황 보고 있는 것 같아서....설마 악몽의 4월 얘기 하는 건 아니겠지?
어.....아니지?
겉으로는 모에모에큥큥인 것 같은데
좀 생각해보면 뭔가 찜찜하고 떡밥 좀 물어봐야할것같은 이런 스토리 넘모조아
카사만 복귀하길 잘했어 진짜
근데 에필로그 마지막 니콜 독백 뭔가 의미심장하지 않음?
'이런 날들이 영원할 것이라고 생각하진 않아요' 였던가
뭔가 지금 평화로운 카사 상황 보고 있는 것 같아서....설마 악몽의 4월 얘기 하는 건 아니겠지?
어.....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