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01 평소 패노가 올라오던 시간에 올라올 생각도 안하고 재무장 한다고만 해서 다들 불안해하고있었음...



1101 저녁 적 포탄 낙하 직전, 애써 문학이랑 행복회로 돌리면서 상상할수있는 최악의 패치를 생각함


패노 올라오고 12분만에 화스트페이스 발령 1점운동타격대가 출동함


1102 하루만에 념글 24페이지 만들어졌고
그 다음날인 1103은 21페이지가 만들어졌음
그 이후에도 (이벤트)QNA,사과문,금태문 등등 여러가지가 있지만 너무 많아서 캡쳐하기도 힘들수준



리플킹은 인류의 0.003퍼센트는 남기려했지만 얘네는 씨를 말리려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