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써보려고 해봤는데 한 글자 한 글자 쓸때마다 자괴감이 들어서 매번 포기했었는데 그 정도의 추잡한 성욕을 한치의 부끄럼없이 고닉으로 싸지르는거 보면 그 뻔뻔함이 부럽긴함.

변태 새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