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위장상태가 안좋아서 맛잇게먹던걸 다 못먹느데

그로인해 삶의 만족도가 꽤 저하됨


그런식으로 기본적이라 생각햇던, 당연하게 누렷던 의식주 레벨이 내려가면

상당히 좌절스럽고 삶의 만족도가 비참해짐


전에 다리접질려서 다리깁스 몇개월간 한적잇는데

ㄹㅇ 단언할수잇음 팔깁스vs다리깁스하면 다리깁스가 훨신 자살마려움

팔 못쓰는건 그냥 좀 불편하고 마는정도인데

다리를 못쓴다는건 내 삶의 근간이 박살이 남

나혼자서 똥도 자유롭게 싸러 못가고

밥먹으러 가는거도 곤욕이고 깁스햇으니 당연히 씻는거도 불편한데

심지어 다리라서 팔 대충 감고 씻는 팔깁스랑 다르게 진짜 자살마려움

이건 안겪어본사람이 상상하는거보다 32배정도 스트레스가 심함


또다른 예로는 자는자리가 바뀌면 이거도 삶의 질에 영향을 많이줌

아무대서나 잘자는 사람은 상관없지만 

제대로된 수면환경과 수면권이 보장되지 않는 상황에 강제로 쳐해본적잇다면

무슨말인지 이해할듯.. 고문중 제일 기초적인게 잠 안재우는거라는 말도잇으니....


아 저녁뭐먹지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