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충 클리포트 게임 열리고 최종보스가 쫄들 소환하고 분탕치는데
여태껏 이벤트나 메인스토리에 나온 팀업들이 분전하면서 그 쫄들 처리.
로자리아 같은 마왕들이나 오로치 같은 애들도 여흥, 혹은 인간들에게 감화되어 같이 싸움.
그때, 보스 따르는 애들 중 몇몇이 관리국 정예들 죽이고 관리국 고작 이정도냐고 비웃는데 뒤에서 공격 날아와서 몇 마리 뚝배기 깨짐.
진자 관리국의 힘을 보여주겠다는 대사 들리고 류드밀라를 필두로 한 생존한 구관리국 전대장들 몇 명 더 어셈블해서 싸우고.
서윤은 진짜 미스틸테인의 힘 찾아서 싸우고
주시윤은 용혈과는 별개의 방식으로 용의 힘 꺠우쳐서 용의 힘 + 조상님 힘으로 전장 쓸면서 오늘만큼은 최선을 다하겠다 드립치고
힐데도 전력 개방하면서 싸우고
마지막에 미나가 모두의 염원과 함께 최종보스 칼빵 내고 이기는 그런거 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