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에 윌버가 마리아랑 부상병들 구하려고
4종 침식체들 유인해서 허수공간으로 다이브한 장면
진짜 그밑이랑 울않너 떡밥을 여기서부터 뿌렷구나 싶더라
그리고 리타가 4종한테 당할뻔한거 구해주고
"걱정 마 리타 오늘은 아무도 죽지않는 날이거든"
"왜냐하면 내가 그렇게 정했으니까"
진짜 남자라면 감동받지 않을 수 없는 장면이엇음...

마지막에 윌버가 마리아랑 부상병들 구하려고
4종 침식체들 유인해서 허수공간으로 다이브한 장면
진짜 그밑이랑 울않너 떡밥을 여기서부터 뿌렷구나 싶더라
그리고 리타가 4종한테 당할뻔한거 구해주고
"걱정 마 리타 오늘은 아무도 죽지않는 날이거든"
"왜냐하면 내가 그렇게 정했으니까"
진짜 남자라면 감동받지 않을 수 없는 장면이엇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