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넓고 풀이 여기저기 많아요!"
"어? 저기 깨끗하고 빳빳한
풀 발견!"
"헤헤! 이걸로 풀죽하면 맛있겠다~"

"고작 공원좀 나왔다고 그렇게
좋아하다니."
"대시는 강아지같습니다."

"강아지라뇨!"
"저도 이제 다 컷거든요?"

"대시. 이 쇠파이프를 던질테니
물어오십시오."

"저만 믿으세요!"

"가 아니라 저 강아지 아니라구요!"

"호하하핳."
"이제 슬슬 돌아갑시다 휴먼."
※호라이즌 파이낸스 사무소
※끼익

"좀있으면 유혹에 함교 할시간이니
빨리 씻고 저녁준비하도록.."

"...딸꾹...어으..."

"어...어어..? 와써..?"
"깡통이랑 꼬맹이!"

"뭡니까. 왜 또 취했습니까."
"레이첼 리타 술마시는거 안말리고
뭐했..."

"허....딸꾹...허접♡"

"..."

"그래셔...안쥬거리 사와써?"

"그런걸 왜사옵니까 휴먼."

"아 왜~~~"
"사오라고 해짜나!"
"사져! 사달라고!"

"언니도 술만마시면 강아지같아
지는거같아요."

"저건 강아지가 아니라 개입니다 대시."
"개입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