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늘밑이랑 울않너 였음
등장 캐릭터가 호감이 안가서 그랬음
건에서도 찢기고 있어서 더 안감
실망했던 거는 나나하라
그 좋은 설정과 캐릭터들을 '일상' 밖에 기억 안나게 함
일섭 접대용 스토리 라고 생각하게 하는 시기까지...
그늘밑이랑 울않너 였음
등장 캐릭터가 호감이 안가서 그랬음
건에서도 찢기고 있어서 더 안감
실망했던 거는 나나하라
그 좋은 설정과 캐릭터들을 '일상' 밖에 기억 안나게 함
일섭 접대용 스토리 라고 생각하게 하는 시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