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오케스트라 느낌의 곡부터



북유럽 느낌나는 음악에



딱 들으면 일본 느낌 나는 음악까지


저게 다 된다는게 ㅈㄴ 신기함



심지어 다른 여러 곳에서 일해본 경력이 있는 것도 아니고


카사가 첫 경력이라는게 진짜 말도 안됨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