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이 병신 육수 새끼들아. 니들 여기서 이러는 거 어머니가 아시니? 힘들게 벌어온 돈 아들이 헤벌레 하면서 외간 여자한테 바치는 거 보면 정말 뿌듯해 하시겠다, 그치. 내가 니들 이름 불러주니까 뭐라도 된 것 같지? 호구새끼들아, 그거 다 돈 때문이야 ㅋㅋ. 나 같은 여자가 찐따새끼들 뭐하러 상대하고 있겠냐? 설마 내가 정말 너희를 좋아한다고 생각하는 건 아니지? 누가 찐따 아니랄까봐 망상은 오져요 ㅋㅋ 그리고 제발 좀 팬싸인회 때 씻고와. 피부 아래서부터 올라오는 역겨운 냄새는 향수로도 안 가려져 시발. 내가 구역질 나오는 거 참으려고 얼마나 힘들었는지 알아? 하 시발 존나 좆같다고 개새끼들아. 진심 뭐하러 사냐? 할 줄 아는 거라곤 내가 맨살 보일 때마다 키보드에서 손 내리는 거밖에 없는 새끼들이 왜 사냐고 ㅋㅋ 니들은 그냥 죽는 게 이 사회에 이득이야. 제발 좀 꺼져줄래?






그날 시청자들은 새로운 성욕에 눈을 뜨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