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을 키우는게 장난인줄아나

자기가 키우고싶다고 덜컥키우고 

질리면 버리면 되는?


애초에 동물 키워선 안될 사람들임

캣맘에서 약간 더 나아간 부류에 불과함


그렇게 버려지거나 유기되는 동물들

또 그동물을 처리하는데 드는 사회적 비용들


ㄹㅇ 애초에 걍 키우는거 자체를 허들을 높게 잡아야됨


저는 생명을 다룬다는 무게감을 더 무겁게봐서

솔직히 부모도 교육이수받고 자격검증받은후 애키워야한다는 사람임

부모자격 조차 없는 사람들이 많으니까

하물며 그게 말도 안통하는 동물을 상대라면? 

ㄹㅇ 걍 인스타용 장난감 취급하는사람들도잇음 너무끔찍함